아프리카 말라위에 한국 기업인이 세운 대양대 9회 졸업식 3년 ago57년 ago01 mins (요하네스버그=연합뉴스) 유현민 특파원 = 아프리카 남부 말라위에 한국 기업인이 세운 대양대학교가 제9회 졸업생 130명을 배출했다고 6일(현지시간) 밝혔다. 전날 말라…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젠지, 한화생명 꺾고 5시즌 연속 LCK 결승행…MSI 진출 확정Next: [총선 D-4] 선관위 “”특정물품 제한 아니지만 투표소는 공정성 엄격 요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