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말라위에 한국 기업인이 세운 대양대 9회 졸업식

    아프리카 말라위에 한국 기업인이 세운 대양대 9회 졸업식
    (요하네스버그=연합뉴스) 유현민 특파원 = 아프리카 남부 말라위에 한국 기업인이 세운 대양대학교가 제9회 졸업생 130명을 배출했다고 6일(현지시간) 밝혔다.
    전날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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