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상태 가벼워, 긍정적” …유리, 학범슨 ‘100분 축구’ 고강도 훈련 효과에 깜짝 놀랐다 [현장인터뷰]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인천=강예진 기자] “체력 훈련 자체가 나에게는 긍정적으로 놀랍게 다가왔다.” 유리 조나탄은 6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4 6라운드 인천 유나이티드 원정경기서 선제 결승골로 팀의 1-0 승리를 이끌었다. 후반 시작과 동시에 투입된 유리 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골프다이제스트 “”우즈의 마스터스 캐디는 베넷””Next: 도내 최대 공연장 ‘충북아트센터’ 건립 추진…12일 공청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