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진, 인스타·골프 끊고 ‘회장 모드’로…불철주야 경영 몰입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규리 기자]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취임 후 이전과 다른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7일 업계에 따르면 정 회장은 지난달 8일 회장 승진 이후 대외활동을 최대한 자제한 채 계열사 사업을 챙기는 데 집중하고 있다. 특히 직접 주요 회의를 주재하며 꼼꼼하게 현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한국마사회-한국공항공사, 반부패·청렴 및 감사분야 업무협약 체결Next: 태국, 중국과 우주개발 공동 추진…””달 연구기지 등 탐사 협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