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리우스 1골2도움+‘17세 3개월 10일’ 안주완 K리그 ‘최연소 득점’ 신기록…서울 이랜드, 천안 4-3으로 꺾고 2위 ‘도약’[현장리뷰]

    까리우스 1골2도움+‘17세 3개월 10일’ 안주완 K리그 ‘최연소 득점’ 신기록…서울 이랜드, 천안 4-3으로 꺾고 2위 ‘도약’[현장리뷰]
    [스포츠서울 | 목동=박준범기자] 서울 이랜드가 일단 2위로 뛰어 올랐다. 서울 이랜드는 24일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천안시티FC와 ‘하나은행 K리그2 2026’ 19라운드 맞대결에서 4-3으로 승리했다. 승점 3을 추가한 서울 이랜드(승점 33)은 2위 수원 삼성과 승점이 같아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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