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리우스 1골2도움+‘17세 3개월 10일’ 안주완 K리그 ‘최연소 득점’ 신기록…서울 이랜드, 천안 4-3으로 꺾고 2위 ‘도약’[현장리뷰] 4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목동=박준범기자] 서울 이랜드가 일단 2위로 뛰어 올랐다. 서울 이랜드는 24일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천안시티FC와 ‘하나은행 K리그2 2026’ 19라운드 맞대결에서 4-3으로 승리했다. 승점 3을 추가한 서울 이랜드(승점 33)은 2위 수원 삼성과 승점이 같아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제주서 “여기가 충청도야?”…87세 전원주, 잇단 장소 착각에 팬들 “건망증 아닌 치매 신호?” 걱정Next: ‘응사’ 윤진이가 알바 구직중?…민도희, 긴 공백기에 생계 구직·손호준은 눈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