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심스럽게 운영” 천안시티 상대하는 김도균 감독 “급해서 안 된다, 끝까지 ‘밸런스’ 중요”[현장인터뷰]

    “조심스럽게 운영” 천안시티 상대하는 김도균 감독 “급해서 안 된다, 끝까지 ‘밸런스’ 중요”[현장인터뷰]
    [스포츠서울 | 목동=박준범기자] 서울 이랜드 김도균 감독은 ‘밸런스’를 강조했다. 김 감독이 이끄는 서울 이랜드는 24일 목동종합운동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2 2026’ 19라운드 천안시티FC와 맞대결한다. 서울 이랜드(승점 30)는 5위에 자리하고 있다. 1경기를 먼저 치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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