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골’ 넣고 승리했지만 막판 ‘추격’ 허용, 김도균 감독 “어렵게 승리한 것은 만족, 비기지 않아 다행”[현장인터뷰]

    ‘4골’ 넣고 승리했지만 막판 ‘추격’ 허용, 김도균 감독 “어렵게 승리한 것은 만족, 비기지 않아 다행”[현장인터뷰]
    [스포츠서울 | 목동=박준범기자] “비기지 않은 것이 다행.” 김도균 감독이 이끄는 서울 이랜드는 24일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천안시티FC와 ‘하나은행 K리그2 2026’ 19라운드 맞대결에서 4-3으로 승리했다. 승점 3을 추가한 서울 이랜드(승점 33)은 2위 수원 삼성과 승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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