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골’ 넣고 승리했지만 막판 ‘추격’ 허용, 김도균 감독 “어렵게 승리한 것은 만족, 비기지 않아 다행”[현장인터뷰] 3시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목동=박준범기자] “비기지 않은 것이 다행.” 김도균 감독이 이끄는 서울 이랜드는 24일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천안시티FC와 ‘하나은행 K리그2 2026’ 19라운드 맞대결에서 4-3으로 승리했다. 승점 3을 추가한 서울 이랜드(승점 33)은 2위 수원 삼성과 승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페덱 2실점 큰 의미 없어” 박진만 감독 ‘만족’…“모두 좋은 타격 보여줬어” [SS잠실in]Next: ‘스마트 워치·무선 이어폰·헤어드라이기’ KIA 구단주, 선수단에 가전제품 선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