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덱 2실점 큰 의미 없어” 박진만 감독 ‘만족’…“모두 좋은 타격 보여줬어” [SS잠실in]

    “페덱 2실점 큰 의미 없어” 박진만 감독 ‘만족’…“모두 좋은 타격 보여줬어” [SS잠실in]
    [스포츠서울 | 잠실=김동영 기자] 삼성이 두산을 잡고 3연전에서 먼저 웃었다. 최근 2연승도 달린다. 크리스 페덱(30)이 호투했고, 타선은 활활 타올랐다. 박진만(50) 감독도 반가울 수밖에 없다. 삼성은 24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두산과 주말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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