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풍기 하나 사야겠어” 천하의 페덱도 ‘더위’는 타네…“몸에 열기 안 떨어지는 건 좋아” [SS스타]

    “선풍기 하나 사야겠어” 천하의 페덱도 ‘더위’는 타네…“몸에 열기 안 떨어지는 건 좋아” [SS스타]
    [스포츠서울 | 잠실=김동영 기자] 삼성 외국인 투수 크리스 페덱(30)이 또 호투했다. 데뷔 첫 두 경기에서 2승이다. 구위는 강력했고, 제구도 좋다. 타선 지원까지 등에 업었다. 페덱은 24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두산전에 선발 등판해 6이닝 6안타 무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