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오늘(25일) 날씨] 영서는 장맛비, 영동은 35도 폭염 ‘양극화’

    [더페어] 최준규 기자 = 강원 지역은 25일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내륙과 산지를 중심으로 막바지 장맛비가 이어지는 가운데 동해안을 중심으로는 35도 안팎의 가마솥 무더위가 맹위를 떨칠 전망이다. 기상청은 강원 내륙과 산지에 비가 내리는 한편 동해안과 산지 곳곳에 폭염특보가 이어지며 무더운 날씨가 지속된다고 전했다.예상 강수량은 강원 북부 내륙과 산지가 20에서 60㎜, 강원 중·남부 내륙과 산지는 5에서 40㎜로 집계됐다.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동반될 수 있어 계곡이나 하천의 수위가 갑자기 높아질 가능성이

    더페어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