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평서 총선 후보자 얼굴 현수막 고의 훼손 정황 2년 ago57년 ago01 mins (인천=연합뉴스) 김상연 기자 = 인천 부평갑 선거구에서 4·10 총선 후보자의 현수막이 잇따라 훼손되고 있다. 8일 국민의힘 유제홍 부평갑 후보 측에 따르면 지난 6…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안전한 상수원 확보’…낙동강청, 폐수 배출사업장 기획점검Next: 롯데, 콘텐츠 비즈니스 확대 시동…신동빈 “”중장기 모델 개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