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 박수홍 형에 7년형 구형…변호인 “전형적인 물타기” 일침(종합)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유다연 기자] 검찰이 횡령 혐의로 구속된 박수홍 친형 박진홍에게 7년을, 그의 아내에게 3년형을 구형했다. 서울서부지방법원 형사합의11부는 10일 박씨 부부의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횡령) 위반 혐의 10번째 공판을 열었다. 이날 재판은 박씨 부부에 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치킨플레이션에 ‘냉동·즉석조리 치킨’ 판매↑, 매출 20% 안팎 증가Next: [부고] 주용중(TV조선 대표이사)씨 부친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