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년간 축산 악취 시달린 원주시 소초면 주민들 고통 던다 3년 ago57년 ago01 mins 양돈농가 3곳 인근 총 8만3천712㎡ 악취관리지역으로 지정 (원주=연합뉴스) 이재현 기자 = 27년간 축산 악취에 시달려온 원주시 소초면 평장리 주민들이 악취 고통을 다소 덜게…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엔픽셀, 신작 지연에 작년 영업손실 432억원…적자폭 확대Next: 한동훈 “”독립운동·IMF같이 어려울땐 시민 나서…지금 나서달라””(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