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0 총선] 서울 송파병·중성동을, 300여표 차 초박빙 승부 3년 ago57년 ago01 mins (서울=연합뉴스) 안채원 기자 = 4·10 총선이 치러진 서울과 충남 등 일부 지역에서는 본투표 이튿날까지 손에 땀을 쥐는 초박빙 승부를 벌였다. 11일 오전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4·10 총선] 경남서 힘 못 쓴 군소정당·무소속…선거비 보전 힘들 듯Next: [속보] ‘막판 접전’ 서울 중·성동을, 민주 박성준 당선 확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