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3번타자 출전 이정후, 8경기 연속 안타생성…8회초 바깥쪽 커브 공략 성공

    첫 3번타자 출전 이정후, 8경기 연속 안타생성…8회초 바깥쪽 커브 공략 성공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이정후가 8경기 연속 안타로 콘택 능력을 증명했다. 이정후는 17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파크에서 열린 마이애미와 원정경기에 3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샌프란시스코는 마이애미에 3-6으로 패배했다. 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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