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3번타자 출전 이정후, 8경기 연속 안타생성…8회초 바깥쪽 커브 공략 성공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이정후가 8경기 연속 안타로 콘택 능력을 증명했다. 이정후는 17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파크에서 열린 마이애미와 원정경기에 3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샌프란시스코는 마이애미에 3-6으로 패배했다. 밥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광주 관광공사, 순창 발효관광재단과 업무협약Next: 수원시 장안구 가정어린이집협의회, 정자2동에 정성 담긴 반찬 기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