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울볼 맞은 아이칠린 초원, 결국 활동 중단 “별다른 이상 없지만, 휴식에 집중”[종합]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하은 기자] 아이칠린 초원이 야구 경기 관람 도중 파울볼에 맞아 부상을 당한 가운데 활동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초원은 지난 1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 KT 위즈의 경기를 보던 중 파울볼에 맞아 혼절했다. 구단 관계자와 의료진의 도움으로 곧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야생조수 보호도 중요하지만 농작물 피해 대책 세워야””Next: 러시아 ‘봄 대공세’ 임박설…전쟁 3년차 우크라 악전고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