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지검 “”청내 음주 불가능””…이화영의 ‘술판’ 진술 재차 반박

    수원지검 "청내 음주 불가능"…이화영의 '술판' 진술 재차 반박
    檢 “”계호 교도관 전원·입회 변호사 등 조사…李 주장 명백한 허위””
    ‘음식 먹은 곳’ 지목 1315호실에 대해 “”대기 장소일 뿐 식사한 적 없어””
    (수원=연합뉴스) 이영주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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