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 3점 홈런 ‘쾅’, 이정후 8G 연속 안타 행진…‘코리안 빅리거’ 타격 상승세 ‘시동’ [SS시선집중]

    김하성 3점 홈런 ‘쾅’, 이정후 8G 연속 안타 행진…‘코리안 빅리거’ 타격 상승세 ‘시동’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코리안 빅리거’가 나란히 클린업트리오에 포진해 좋은 타격감을 뽐냈다. 김하성(29·샌디에이고)은 4경기 만에 홈런포를 쏘아올리며 팀 승리를 이끌었고, ‘바람의 손자’ 이정후(26·샌프란시스코)는 8연속경기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김하성이 특히 빛났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