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정철, ‘후임 尹비서실장 거론’ 보도에 “”뭘 더 할 생각 없다””(종합) 2년 ago57년 ago01 mins “”정치서 손 뗐다…무리한 보도””…’美체류’ 박영선, 조기 귀국 소식 알려 (서울=연합뉴스) 설승은 기자 = ‘문재인의 복심’으로 불리는 양정철 전 민주연구원장은 17일 자신이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2030까지 1조원대 시장 만들 것” 세대통합 가능성에 프로화 선언한 ‘K-파크골프’Next: ‘박영선·양정철 인선설’에 정치권 술렁…與 당혹·野 반발(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