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받았지만, 대가성 없었다”” 전 광주시의원 뇌물혐의 부인

    "돈 받았지만, 대가성 없었다" 전 광주시의원 뇌물혐의 부인
    (광주=연합뉴스) 박철홍 기자 = 공립 전환 유치원 선정 특혜를 대가로 금품을 수수한 혐의로 기소된 최영환 전 광주시의원이 대가성을 인정하지 않으며 뇌물혐의를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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