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데이’ 한국 거친 외인 투수 3명, 나란히 ML 호투

    'KBO 데이' 한국 거친 외인 투수 3명, 나란히 ML 호투
    [동아닷컴] 한국 프로야구 KBO리그 역수출 데이라 부를 만하다. KBO리그를 거친 세 명의 오른손 선발투수가 모두 호투를 펼쳤다. 주인공은 에릭 페디(31, 시카고 화이트삭스), 앨버트 수아레스(35, 볼티모어 오리올스), 벤 라이블리(32, 클리블랜드 가디언스). 이들은 이날…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