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실신고 여권으로 고가카메라 빌리고 줄행랑…일본인 구속 2년 ago57년 ago01 mins (인천=연합뉴스) 홍현기 기자 = 분실 신고된 여권을 담보로 카메라 대여점에서 수천만원대 장비를 빌려 돌려주지 않고 가로챈 30대 외국인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인…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도의회 박상현 의원, ‘경기도 공모사업 관리 조례’ 제정Next: 부동산플래닛, 아파트·빌라 AI 추정가·공시가격 정보 제공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