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 레이더로 지반침하 예측…선제적 사고 예방 2년 ago57년 ago01 mins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오는 10월까지 지반침하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도로하부 공동(空洞)조사에 나선다고 밝혔다. 지하 공동은 땅 속 빈 공간을 말한다. 빗물 유입으로 인한 토사 유실이나 노후 상·하수관 파손으로 인한 지반 약화 등으로 발생하며 방치할 경우 도로 함몰과 지반 침하 등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 지 나우인터넷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우크라 도심서 러 공습에 17명 숨져…젤렌스키 “”방공 지원”” 촉구Next: 한총리 “”민생을 최우선 가치로…국정 모든 역량 민생안정 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