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시리즈 다큐 ‘피치 위에서’, 2년 연속 쿠팡플레이에서 본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예진 기자] K리그 다큐멘터리의 원조인 2006년 극장 개봉작 ‘비상’을 제작한 인천 유나이티드의 2024시즌 시리즈 다큐 ‘피치 위에서’를 2년 연속 쿠팡플레이에서 시청할 수 있다. 인천은 오는 4월 22일부터 매주 월요일마다 2024시즌 시리즈 다큐멘터리 콘텐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박재정, 5월 21일 군입대..“노래 잊지 않으셨으면..”Next: 이철우 경북도지사, 몽골 방문 ‘K-푸드·에너지 시장’ 개척 나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