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 맞을 작품 아냐” ‘종말의 바보’ 감독, 유아인 이슈에 솔직 심경 [SS쇼캠]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ㅣ윤수경 기자] ‘종말의 바보’ 김진민 감독이 유아인 이슈에 솔직하게 답했다. 19일 오후 서울 용산구 몬드리안 서울 이태원에서 배우 안은진, 전성우, 김윤혜 등이 참석한 가운데 넷플릭스 시리즈 ‘종말의 바보’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지난해 터져 나온 유아인의 마약 의혹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대한항공, 델타항공과 필리핀서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Next: [게시판] 에어서울, 장애인의날 맞아 인천공항서 ‘민트음악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