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종말의 바보’ 감독, “”유아인 분량 뺄 순 없었다”” 3년 ago57년 ago01 mins (서울=연합뉴스) 송영인 PD = 넷플릭스 ‘종말의 바보’ 김진민 감독이 주연 배우였던 유아인의 마약 이슈로 작품을 재편집하게 된 부분에 대한 소회를 밝혔습니다…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스트레스 받지만..”” NCT 도영, ‘연애 프로’ 과몰입 (나혼산)Next: 中 위협 고조되는데…대만 대잠초계기, 미사일 분실 ‘황당 사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