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새해 첫둥이 가족 양천구 홍보모델 됐다 3년 ago57년 ago01 mins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초저출생시대를 맞아 생명의 소중함과 탄생 응원 문화를 널리 확산해 양육 친화적인 도시로 브랜딩할 수 있도록 ‘서울시 새해 첫둥이 가족’을 구민 홍보모델로 위촉했다고 19일 밝혔다. 서울시 새해 첫둥이인 채이흔 양은 지난 1월 1일 오전 0시 4분에 태어났다. 이흔 양의 엄마 고혜인 씨와 아빠 채 나우인터넷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오산시, 고독사예방교육 및 생전정리노트 활용법 특강Next: “음악적 변신” 김우진, 오늘(22일) 미니 3집 ‘아이 라이크 더 웨이’ 발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