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새해 첫둥이 가족 양천구 홍보모델 됐다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초저출생시대를 맞아 생명의 소중함과 탄생 응원 문화를 널리 확산해 양육 친화적인 도시로 브랜딩할 수 있도록 ‘서울시 새해 첫둥이 가족’을 구민 홍보모델로 위촉했다고 19일 밝혔다. 서울시 새해 첫둥이인 채이흔 양은 지난 1월 1일 오전 0시 4분에 태어났다. 이흔 양의 엄마 고혜인 씨와 아빠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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