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연구소, 양배추 부산물 활용 바이오플라스틱 생산기술 개발 3년 ago57년 ago01 mins (광주=연합뉴스) 손상원 기자 = 양배추 부산물을 생분해성 플라스틱으로 자원화하는 기술이 개발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정부 출연 기관인 세계김치연구소는 폐기물로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우리은행, 이산화탄소 210t 줄이는 자원순환 캠페인Next: 與 “”의료계 ‘의대 자율 증원안’ 거부 안타까워…소통 나서달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