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 FA 보상선수로 신지현 지명…우리은행은 한엄지-이다현-김예진 선택 2년 ago57년 ago01 mins 예상대로 부산 BNK 썸의 자유계약선수(FA) 보상선수 선택은 가드 신지현(29)이었다.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2024 FA 보상선수 지명 결과를 24일 발표했다. BNK는 부천 하나원큐와 FA 계약을 체결하고 떠난 진안의 보상선수로 신지현을 지명했다. 이번 FA 시장에서 …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 ‘키움전 역투’ 윤영철Next: [포토] 박지후 ‘사랑스럽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