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최원준, ‘무승 4패’ 곽빈에게 “”분명 좋은 날 올 것”” 2년 ago57년 ago01 mins (서울=연합뉴스) 홍규빈 기자 = 시즌 2승째를 쌓은 두산 베어스 사이드암 최원준(29)이 팀 내 토종 에이스 곽빈(24)에게 따뜻한 말을 건넸다. 최원준은 25일 서울…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프로야구] 26일 선발투수Next: 충남 아산호 일대 기름 유출…긴급 방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