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정해영 ‘22세 8개월 1일’ 최연소 100세이브 신기록 [SS고척in] 2년 ago57년 ago01 mins 임창용(23세 10개월 10일)기록 24년 만에 경신 [스포츠서울 | 고척=황혜정 기자] 22세 8개월 1일. 새 역사다. KIA 투수 정해영(22)이 최연소 100세이브 금자탑을 쌓았다. 정해영은 2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4 KBO리그 키움과 원정경기 9회말 구원 등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유엔 인권수장 “”가자 어린이 10분에 1명씩 다치거나 숨져””Next: 엔/달러 환율, 34년만에 155엔 돌파…엔화 약세 지속(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