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멸 앞둔 지역 영화제…예산 대폭 삭감 ‘절규하는 영화계’ [SS무비]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지역 영화제가 존폐 위기에 놓였다. 사실상 소멸이라며 자괴감에 빠진 분위기다. 정부가 지역영화문화활성화 예산을 전액 삭감한데 이어 영화제 지원 예산도 대폭 줄였기 때문이다. 지난 24일 영화진흥위원회(영진위)는 국비 지원 대상 영화제 10곳을 확정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현대車의 대표캠페인, ‘롱기스트 런 2024’…“함께 달려 나무 3000그루 심는다”Next: ‘몰디브-오만’ 넘는 ‘도하 참사’ 40년 만에 올림픽 좌절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