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멸 앞둔 지역 영화제…예산 대폭 삭감 ‘절규하는 영화계’ [SS무비]

    소멸 앞둔 지역 영화제…예산 대폭 삭감 ‘절규하는 영화계’ [SS무비]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지역 영화제가 존폐 위기에 놓였다. 사실상 소멸이라며 자괴감에 빠진 분위기다. 정부가 지역영화문화활성화 예산을 전액 삭감한데 이어 영화제 지원 예산도 대폭 줄였기 때문이다. 지난 24일 영화진흥위원회(영진위)는 국비 지원 대상 영화제 10곳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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