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성♥홍지호 “치매 걱정된다”…미모의 두 딸 공개 (프리한 닥터) 2년 ago57년 ago01 mins 배우 이윤성(51)이 뇌 건강에 대한 걱정을 털어놨다. 26일 방송된 tvN ‘프리한 닥터’ 코너 ‘기적의 솔루션’에는 이윤성이 의뢰인으로 출연했다. 이날 이윤성은 “50대가 넘어 중년의 나이에 접어들면서 속일 수 없는 게 피부 나이인 것 같다. 출산 후, 40대 중반 이후 피부가 …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세계의 날씨(4월27일)Next: ‘범죄도시 4’ 개봉 4일째 200만 관객…올 개봉작 최단 기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