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서 ‘제2의 피프티’ 노렸나…’민희진의 난’ 내막은

    하이브서 '제2의 피프티' 노렸나…'민희진의 난' 내막은
    현금 마련→뉴진스 이적→어도어 매각 모의 정황…’아일릿 카피’는 명분이었나
    하이브, 민희진 치고 뉴진스는 보호 ‘투트랙’…멀티 레이블 전략 유지될 듯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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