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리, 자발적 비혼모 4년의 내공 “타인의 무례한 말보다 내 생각이 중요”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효실 기자] 방송인 사유리가 훌쩍 자란 아들 젠과 모자 화보를 공개했다. 사유리는 지난달 30일 자신의 채널에 잡지 코스모폴리탄과 함께 한 촬영 비하인드를 전했다. 화보에서 사유리는 올해 만으로 4세가 된 장난꾸러기 아들 젠과 다른 톤의 청재킷으로 시밀러룩을 완성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광주형 일자리’ 민주노총 가입…임금·노사 경쟁력 유지될까Next: 튀니지 야권, ‘대선 보이콧’ 걸고 정치범 석방 요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