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리, 자발적 비혼모 4년의 내공 “타인의 무례한 말보다 내 생각이 중요”

    사유리, 자발적 비혼모 4년의 내공 “타인의 무례한 말보다 내 생각이 중요”
    [스포츠서울 | 박효실 기자] 방송인 사유리가 훌쩍 자란 아들 젠과 모자 화보를 공개했다. 사유리는 지난달 30일 자신의 채널에 잡지 코스모폴리탄과 함께 한 촬영 비하인드를 전했다. 화보에서 사유리는 올해 만으로 4세가 된 장난꾸러기 아들 젠과 다른 톤의 청재킷으로 시밀러룩을 완성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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