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격감 회복’ 김하성, ‘안타+볼넷’ 7G 만에 멀티출루

    '타격감 회복' 김하성, '안타+볼넷' 7G 만에 멀티출루
    [동아닷컴] 최근 타격 부진으로 8번 타자까지 떨어진 김하성(29,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안타와 볼넷으로 오랜만에 멀티출루를 달성했다. 샌디에이고는 2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에 위치한 펫코 파크에서 신시내티 레즈와 홈경기를 가졌다. 이날 샌디에이고 8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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