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의 땅’에 돌아온 이경훈 “타이틀 방어 성공한 자신있는 대회, CJ 주최여서 더 기뻐”[SS 인터뷰]

    ‘약속의 땅’에 돌아온 이경훈 “타이틀 방어 성공한 자신있는 대회, CJ 주최여서 더 기뻐”[SS 인터뷰]
    [스포츠서울 | 맥키니(미 텍사스주)=장강훈 기자] “자신있는 대회, CJ가 타이틀 스폰서여서 기쁘다.” 생애 첫 타이틀 방어에 성공했던 대회를 자신의 메인 후원사가 주최한다. 마침 샷감도 좋아 자신감이 넘친다. 둘째 딸이 세상의 빛을 본지 한 달남짓이라 우승할 이유도 생겼다. 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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