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의 땅’에 돌아온 이경훈 “타이틀 방어 성공한 자신있는 대회, CJ 주최여서 더 기뻐”[SS 인터뷰]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맥키니(미 텍사스주)=장강훈 기자] “자신있는 대회, CJ가 타이틀 스폰서여서 기쁘다.” 생애 첫 타이틀 방어에 성공했던 대회를 자신의 메인 후원사가 주최한다. 마침 샷감도 좋아 자신감이 넘친다. 둘째 딸이 세상의 빛을 본지 한 달남짓이라 우승할 이유도 생겼다. 이경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페루에 한국산 장갑차 ‘백호’ 달린다…현대로템·STX, 30대 수주Next: ‘이강인 벤치만 달궜다’ PSG, 도르트문트 원정서 0-1 패배…홈 2차전서 뒤집기 도전 [UCL 4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