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은 승률 5할’…부상자 돌아올 때까지 KT는 버티기로 했다 [SS수원in]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수원=황혜정 기자] “5월은 버티기다. 승률 5할만 해줬으면 좋겠다.” 주축 선수들의 연이은 부상으로 리그 9위(5월2일 현재)까지 주저앉은 KT위즈가 5월은 ‘버티기’ 전략으로 들어간다. KT 이강철 감독은 3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4 KBO리그 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고려아연 1분기 영업이익 1천845억원…작년 동기 대비 26.6%↑Next: 육군 31사단, 화순 백아산서 6·25 전사자 유해발굴 재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