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은 승률 5할’…부상자 돌아올 때까지 KT는 버티기로 했다 [SS수원in]

    ‘5월은 승률 5할’…부상자 돌아올 때까지 KT는 버티기로 했다 [SS수원in]
    [스포츠서울 | 수원=황혜정 기자] “5월은 버티기다. 승률 5할만 해줬으면 좋겠다.” 주축 선수들의 연이은 부상으로 리그 9위(5월2일 현재)까지 주저앉은 KT위즈가 5월은 ‘버티기’ 전략으로 들어간다. KT 이강철 감독은 3일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리는 2024 KBO리그 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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