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마 5일 대선…중도낙마 前대통령 대체한 우파후보 당선 유력 2년 ago57년 ago01 mins 투표 이틀전 ‘출마합헌’ 결정 받은 물리노 후보, 여론조사 크게 앞서 (멕시코시티=연합뉴스) 이재림 특파원 = 중미 파나마의 대선이 5일(현지시간) 치러지는 가운데 대선…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괴벨스 별장’ 골치…베를린 “”공짜로 인수해달라””Next: 애플 주가, 실적 기대·최대 자사주 매입에 장중 7%↑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