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중 ‘파울 주라’고 개입한 심판장…복싱계 ‘시끌시끌’

    경기 중 '파울 주라'고 개입한 심판장…복싱계 '시끌시끌'
    심판장 지적 이후 특정 선수 두 차례 감점 받아 결국 패배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소년체육대회 복싱 경기에서 벌어진 판정 시비로 인해 최근 복싱계가 시끄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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