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명 색채 더 짙어진 민주당…’당내 다양성 실종’ 우려도 2년 ago57년 ago01 mins 이재명 ‘단일 대오’ 강조…비명계는 구심점 마땅치 않아 (서울=연합뉴스) 박경준 기자 = 4·10 총선에서 압승한 더불어민주당이 박찬대 원내대표의 선출로 친명 색채가 더 짙어…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어린이날 제주 강풍 동반 많은 비…산지 최대 300㎜ 이상Next: [뉴욕증시-주간전망] 파월과 연준 인사들의 입장 비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