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우석 복귀? 나야 좋죠, 좋은데…” 염경엽 감독 ‘애제자’ 응원…“거기서 성공해라” [SS시선집중]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김동영 기자] “(고)우석이가 오면 나야 좋지…” LG 염경엽(56) 감독이 ‘애제자’ 고우석(26)의 성공을 응원했다. 감독으로서 당연히 돌아오면 좋을 수밖에 없다. 그러나 바라지 않는다. 5일 잠실구장에서 만난 염 감독은 “고우석과 연락하고 그런 것은 없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광주·전남 어린이날 호우·강풍특보…행사·축제 차질(종합)Next: [부고] 김형식(전 국방일보 교열팀장)씨 별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