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우석 복귀? 나야 좋죠, 좋은데…” 염경엽 감독 ‘애제자’ 응원…“거기서 성공해라” [SS시선집중]

    “고우석 복귀? 나야 좋죠, 좋은데…” 염경엽 감독 ‘애제자’ 응원…“거기서 성공해라”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잠실=김동영 기자] “(고)우석이가 오면 나야 좋지…” LG 염경엽(56) 감독이 ‘애제자’ 고우석(26)의 성공을 응원했다. 감독으로서 당연히 돌아오면 좋을 수밖에 없다. 그러나 바라지 않는다. 5일 잠실구장에서 만난 염 감독은 “고우석과 연락하고 그런 것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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