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두와 5타 차 공동 7위 안병훈 데뷔 첫 승 도전, “마지막까지 최선”

    선두와 5타 차 공동 7위 안병훈 데뷔 첫 승 도전, “마지막까지 최선”
    “선두와 차이가 꽤 있지만 코스가 워낙 버디가 많이 나오고, 파5 홀에서는 이글도 나오는 코스여서 찬스가 없다고는 할 수 없다. 할 수 있는 만큼 최선을 다하겠다.” 안병훈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더 CJ컵 바이런 넬슨 최종 라운드에서 역전 우승에 도전한다. 안병훈은 5일…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