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이 희망이다] “”완도를 제주처럼 멋지게””…피어싱한 20대 여성 이장의 도전

    [청년이 희망이다] "완도를 제주처럼 멋지게"…피어싱한 20대 여성 이장의 도전
    완도 용암리 이장 김유솔 씨, 최연소 여성 이장…””이장이 뭐하는지도 몰랐는데, 벌써 3년차””
    마을 주민 대부분 70~80대 어르신…””최장수 이장이 목표, 기타 치는 히피 할머니 되고 싶어…

    연합뉴스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