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이 희망이다] “”완도를 제주처럼 멋지게””…피어싱한 20대 여성 이장의 도전 2년 ago57년 ago01 mins 완도 용암리 이장 김유솔 씨, 최연소 여성 이장…””이장이 뭐하는지도 몰랐는데, 벌써 3년차”” 마을 주민 대부분 70~80대 어르신…””최장수 이장이 목표, 기타 치는 히피 할머니 되고 싶어…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마켓인사이트] 금리·환율 파고 넘어 실적 장세로Next: 시화호 전기유람선 엔진 시험 가동…올가을 취항 전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