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남부, 3일 만에 두달치 물폭탄…178명 사망·실종

    브라질 남부, 3일 만에 두달치 물폭탄…178명 사망·실종
    과이바 강, 1941년 이래 최고 수위…교도소 침수도
    (멕시코시티=연합뉴스) 이재림 특파원 = 브라질 남부 지역을 할퀸 수마로 인한 인명피해가 시시각각 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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