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우석, MIA 불펜 ‘구원자’ 되어라…트리플A 호투하면 빅리그 오른다 [SS시선집중]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유다연 기자] 고우석(26·마이애미)에게 기회가 찾아왔다. 차근히 준비했던 만큼 자신의 재능을 보여주면 된다. 마이애미의 ‘구원자’가 돼야 한다. 고우석은 최근 샌디에이고를 떠나 마이애미로 향했다. 샌디에이고가 강타자 루이스 아라에즈를 받으면서 유망주 4명을 보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게시판] 흥국화재, ‘암 전단계 48개 질병 수술비’ 보장상품 확대Next: 40대 서동주 냉동난자 시술 부작용 고백…극단적 다이어트 (내편하자3)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