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군, 안평쌀 미국 시장 ‘첫 선’ 2년 ago57년 ago01 mins 전남 장성군이 지난 7일 김한종 장성군수, 농촌진흥청, 전라남도농업기술원, 장성군농업기술센터, 농협중앙회 관계자, 농업인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평쌀 미국 수출 선적식을 가졌다. 농촌진흥청이 개발한 신품종 벼 ‘안평’은 일반적인 쌀보다 맛이 달고 찰기가 돌아 선호도가 높…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금융투자협회, 가정의 달 맞아 봉사활동Next: ‘맹견 70마리 탈출’ 오인신고 해프닝…견주·농민 간 갈등 탓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