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지나영 기자] 당진에 농협 로컬푸드직매장에서 농업인으로부터 받는 수수료율이 지역별로 차이를 보이는 가운데 시내권 농협이 가공품 수수료를 17%까지 인상해 농가에 부담을 준다는 지적이 제기됐다.지난달 30일 대호지면 순방에서 대호지면 생활개선회 김금자 회장은 “대호지면은 수수료율이 12%이지만, 시내권은 15%다. 더욱이 시내권 매장의 경우 올해 17%까지 오른다는데, 수수료가 오르면 농가 소득에 문제가 될 수 있다”고 토로했다.익명을 요구한 농업인은 “수수료가 지역마다 차이가 있는데, 솔직히 시내권 농협은 손님이 많더라도
뉴스의 모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