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천재 같다” 이민성 감독 믿음 속 폭풍 성장하는 이준규…데뷔골 폭발, 대전의 새 엔진으로 완벽 정착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이)준규는 축구 천재 같아요.” 대전하나시티즌의 이민성 감독은 최근 팀의 핵심 자원으로 자리 잡은 이준규를 극찬했다. 이 감독은 “준규가 있어 22세 이하 자원 걱정이 사라진 것 같다. 중원에서 제 역할을 너무 잘해준다. 잘해줄 것이라 생각했는데 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투자 늘리고 제품 개발’…식품기업들, 스타트업과 협업 늘린다Next: “”미국, 라파 침공 막으려 이스라엘에 민감 정보 제공 등 제안””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