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냐후 “”하마스와 전쟁 절반 끝나…끝까지 함께 싸워야””

    네타냐후 "하마스와 전쟁 절반 끝나…끝까지 함께 싸워야"
    (카이로=연합뉴스) 김상훈 특파원 =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지난해 10월 7일 시작된 하마스와의 전쟁이 절반쯤 끝났다며 자국민에게 함께 싸우자는 메시지를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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