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된다고 해도 안 시킬 것” 홍원기 감독의 철저한 이주형 관리 2년 ago57년 ago01 mins “건강한 몸으로 나머지 경기에 나섰으면 한다.” 키움 히어로즈 홍원기 감독은 12일 대전 한화 이글스전에 앞서 9일 1군 엔트리에 복귀한 외야수 이주형(23)의 향후 수비 포지션 기용 계획을 밝혔다. 이주형은 4월초 맹타를 휘둘렀다. 7경기에서 타율 0.483(29타수 14안타…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삼성전자서비스, 가전제품 서비스업계 최초 2년 연속 ‘고객감동콜센터’·15년 연속 ‘한국의 우수콜센터’ 선정Next: 한화 신인 조동욱, 데뷔전서 6이닝 1실점 호투…첫승 보인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