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된다고 해도 안 시킬 것” 홍원기 감독의 철저한 이주형 관리

    “본인이 된다고 해도 안 시킬 것” 홍원기 감독의 철저한 이주형 관리
    “건강한 몸으로 나머지 경기에 나섰으면 한다.” 키움 히어로즈 홍원기 감독은 12일 대전 한화 이글스전에 앞서 9일 1군 엔트리에 복귀한 외야수 이주형(23)의 향후 수비 포지션 기용 계획을 밝혔다. 이주형은 4월초 맹타를 휘둘렀다. 7경기에서 타율 0.483(29타수 14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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